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서천군은 지방재정의 건전성을 확보하고 조세 정의 실현을 위해 오는 2월 말까지 체납액 특별 정리기간을 설정하고 이월 체납액 최소화에 나선다.
서천군의 지방세 체납액은 지난해 12월말 기준 28억 8천600만원으로 군은 부군수를 단장으로 4개팀 22명으로 체납 정리단을 편성․운영하고 읍·면 합동으로 영치반을 구성하는 등 강력한 징수활동을 벌인다.
군은 일제정리기간에. 체납자별 권리분석-징수가능분과 징수불가능분 구분. 결손처분 대상 즉시 실시. 압류재산 체납처분 단행. 자동차 체납차량 집중 단속(번호판 영치)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체납액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징수할 계획이다.
또한, 100만원 이하의 체납자에 대해서는 읍·면에서 개인별 체납관리카드를 기초로 방문 및 전화독려를 통해 징수 활동을 벌이고, 100만원이상 고액체납자에 대해서는 군 재무과에서 일대일 면담을 통해 징수가능분과 불능분을 선별해 대책을 마련하는 등 실질적인 징수활동 벌인다.
군 관계자는 “체납액 정리기간동안 고액․고질 체납자의 체납액을 집중적으로 정리해 세수를 확충하고, 건전한 납부의식 함양 및 성실 납부 분위기 조성으로 자주재원의 근간인 지방세수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