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구문화재단, 꿈의 선율 완성할 주인공 찾는다 -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 아동 단원 및 음악 강사 모집 -
인천서구문화재단은 2026년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에 함께 할 아동 단원 및 신규 비올라 파트의 음악 강사를 추가 모집한다.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사업의 일환으로, 인천 서구 아동·청소년이 음악 교육을 통해 삶의 가치를 발견하고 건강한 문...
이근규 충북 제천시장이 14일 오후 제천시가 운영하는 제천학사를 방문했다.
서울 출장길에 학사를 찾은 이근규 시장에게 학생들이 WiFi를 설치해 줄 것을 건의하자, 이 시장은 관계공무원에게 긍정적으로 검토할 것을 지시했다.
제천학사는 2005년 3월에 개원해 만 10년차를 맞이했으며 서울로 진학한 대학생들의 요람으로 숙식비 일체를 포함해 월 15만 원으로 20만 원인 충북학사보다도 저렴하다.
제천출신 남학생 54명, 여학생 48명 총 102명이 정원으로 개별 냉난방은 물론 책상, 침대, 옷장, 세탁기, 소파, 냉장고, TV, 정수기에 도서관과 체력단련실, 구내식당까지 완비되어 있다.
특히, 안전을 제일로 하는 민선6기의 정책기조에 맞춰, 학사에 대한 소방점검을 월1회, 연1회 소방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이 제천학사를 거쳐간 학생들은, 공무원 23명, 공기업 13명, 언론인 4명, 금융기관 9명, 기업 및 회계사, 변리사 등 608명이 사회 곳곳에서 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