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과 관광객 모여든 성수동, 10년간 경제적 가치 33조 원 늘어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연구자 최창규 교수)에 의뢰한 성수 지역 경제적 가치 분석 용역 결과, 성수동의 경제적 가치가 2014년 대비 약 33조 3천억 원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난 10년간 성수 지역 내 사업체 매출액 및 근로자 임금, 방문객 매출액 데이터 등을 분석한 결과 성수 지역의 경제적 가치가 27조 원 ...
|
경상북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서울 삼성 코엑스에서 경북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열고 있다.
이번에 개최하는 '설맞이 명절선물 상품전'은 최대 선물시장인 설 명절을 앞두고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 코엑스 B홀에서 열린다.
전국 300여 우수업체가 참가하는 대규모 행사로 다양한 바이어와 서울 시민들에게 선물구매 기회를 제공하게 될 명절선물 전문 상품전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명절선물에 적합한 사과, 홍삼제품, 곶감류, 꿀제품 등 우수업체 10개사가 참여해 경북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판매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또 경북도 농수특산물 전문 쇼핑몰인 '사이소(www.cyso.co.kr)' 홍보관을 설치해 대기업 설 선물 구매 바이어와 유통업체, 서울시민들에게 '사이소'에 대한 홍보에 나서, 설 선물을 '사이소'를 통해 구매할 수 있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최영숙 도 FTA농식품유통대책단장은 "이번 설맞이 명절선물 상품전은 명절선물을 준비하는 다양한 소비자들에게 우수한 경북 농특산물을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