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구문화재단, 꿈의 선율 완성할 주인공 찾는다 -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 아동 단원 및 음악 강사 모집 -
인천서구문화재단은 2026년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에 함께 할 아동 단원 및 신규 비올라 파트의 음악 강사를 추가 모집한다.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사업의 일환으로, 인천 서구 아동·청소년이 음악 교육을 통해 삶의 가치를 발견하고 건강한 문...
충북 단양군은 올해 이주 30주년을 맞아 옛단양 추억과 이주의 역사를 되돌아보는 의미로 아름다운 꽃거리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주요대교 꽃다리 설치 ▶중앙로 소나무 가로수 식재 ▶테마가 있는 시가지 및 로원 조성관리 ▶상진리 가로화단 정비 ▶시가지 가로등 꽃화분 설치 ▶국화거리 조성 ▶도로경관 확보를 위한 가로수 관리 ▶삼봉로 가로환경 개선 사업 등이 추진된다.
군은 주요대교 꽃다리 설치사업을 통해 상진대교와 고수대교 다리 난간에 폐츄니아 웨이브 약 16만5000그루를 심어 아름답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 밖에 다음달부터는 단양읍 중앙1로(단양군청~전원식당)구간에 현재 플라타너스 수종을 이주 30주년 기념수로 지역에 맞는 소나무로 바꾸어 심을 예정이다.
상진리, 수변로, 도담삼봉, 상상의 거리 등에 획일화된 가로환경에서 탈피해 튜울립, 맨드라미, 채송화, 사루비아 등 사계에 맞는 다양한 수종을 심어 옛단양의 추억과 아련한 향수를 불러 일으킬 수 있는 테마공간을 조성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