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18일 시리아 골란에서 이스라엘 공습으로 고위 사령관 아들을 포함해 6명의 헤즈볼라 조직원이 사망했다.
이스라엘 보안군은 시리아 골란고원에서 헬리콥터를 동원에 습격했다고 AFP통신에 말했다.
이들은 쿠네이트라 지방의 마즈랏아말 마을에서 정찰 임무 중 사망했다.
6명의 사망자 중에는 지난 2008년 자동차폭탄테러로 살해 된 이마드 무그니예의 아들 지하드 무그니예와 최고 군사 지도자가 포함되었다.
이마드 무그니예는 1985년 TWA 여객기 납치와 1992년 아르헨티나의 이스라엘 대사관 공격을 주도했다.
시리아 국영 TV는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6명이 사망했다고 보도했지만 헤즈볼라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았다.
헤즈볼라를 포함한 시아파는 이스라엘의 대적이며, 이 공격은 헤즈볼라 지도자 하산 나스랄라가 시리아를 공습한 이스라엘에 보복을 하겠다고 언급 한 후 발생했다.
mah/hkb/sah/dv/mfp
© 1994-2015 Agence France-Pres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