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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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대 부천오정경찰서장에 최규호(51)총경(前 경기청 3부 정보과장)이 임명돼 지난 19일 경찰서 5층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이번 최규호 경찰서장은 광주고와 경찰대학 행정과(3기)를 졸업하고 일본 동북대학 공법학과 석사를 마쳤다.
특히 꼼꼼한 업무처리와 인자한 성품으로 직원들로부터 신뢰가 두텁다는 평을 받고 있으며,그간 충북청 홍보담당관, 경기청 성남중원서장, 경기청 3부 중원서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이날 최규호 경찰서장은 취임사에서 “국민안전 확보, 공정 · 인권 우선 경찰활동, 실질 · 체계적 교육을 통한 실무와 현장의 강한 경찰, 배려와 화합으로 하나 된 조직” 을 강조하며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