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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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와 생활, 복지가 함께 어울어진 통합맞춤형 서비스인 순천시 ‘달리는 행복24시 사랑방’이 이제는 신체의 치유를 넘어 마음의 치유까지 확장하는 진정한 힐링 서비스로 거듭나고 있다.
순천시 ‘행복24시’팀은 농어촌 주민들의 인생을 경청해주면서 함께 소통하고 마음을 치유해주는 한편 살아온 이야기들을 글로 엮어 자녀와 부모간 세대를 이어주는 역할을 담당하고자 ‘행복책(가칭)’ 발간해 배포할 계획이다.
「행복책」은 글쓰기 자원봉사자를 활용해 대상자의 삶을 경청하고 소통을 통한 글과 사진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며 지난해 농식품부 지역창의아이디어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발간 비용이 전액 무료다.
시 관계자는 “오는 2월말까지 ’행복책‘에 실리게 될 글과 글쓰기 자원봉사자를 모집하며 본인만의 생활속 노하우나 문학소질을 공유하거나 봉사활동이 가능한 시민은 주소지 이통장이나 읍면동사무소로 신청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순천시 ‘행복24시’팀은 이번 힐링서비스를 통해 농사일로 지친 농촌지역 주민들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고 농어촌 주민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여생을 보낼 수 있도록 고품격 보건복지통합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