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이낙연 전라남도지사는 22일 오후 친환경 제설제 생산업체인 여수국가산업단지 소재 (주)와이씨씨(대표 조순걸)를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주)와이씨씨는 2005년 법인 설립 이후 친환경 액상 제설제를 개발한 업체로, 중소기업청의 성능 인증을 획득하고, 조달청 우수제품으로 등록돼 전국적으로 판로를 확보해가고 있다.
1일 500톤 규모의 친환경 액상 제설제 생산설비를 갖추고 2013년 6천98톤, 2014년 3천759톤을 전국에 납품했다.
국산원료를 사용해 제조한 액체 성질 덕분에 살포가 쉽고, 제설 속도가 빨라 향후 유럽, 캐나다, 일본 등 눈이 많이 오는 국가들을 중심으로 세계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이 지사는 업체 관계자들에게 “도로 파손 및 환경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친환경 액상 제설제 개발에 더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