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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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학교 문예창작과 교수 나희덕 시인이 22일 광산구 더불어락 복지관에서 ‘시(詩)와 삶, 그리고 개인과 공동체’를 주제로 강연했다.
광산복지학당 두 번째 강연자로 이날 200여명의 광산구 주민과 복지활동가들을 만난 시인은 “진정한 공동체 의식이란 우리사회 아픈 곳을 찾아다니며 참여와 공감하는 것이다”며 “한 줌의 쌀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눌 수 있는 공동체 삶을 실천하자”고 강조했다.
광산구 주민들과 복지활동가들의 배움터 제6회 광산복지학당은 지난 15일 전북대 강준만 교수의 강의로 문을 열었다. 5주간 매주 목요일 열리는 학당은 29일 변산공동체학교 윤구병 대표의 ‘문명의 전환과 새롭고 다른 삶의 길’로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