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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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부평경찰서(서장 황순일)에서는 지난 23일 오후 2015년 정기 시험승진자에 대한 격려 및 축하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경감→경정 김성찬, 이동석, 변상범 경위→경감 김승준, 이주열, 김 석, 이충완, 김영삼, 경사→경위 양준혁, 김영훈 10명의 승진자를 축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한편 황순일 경찰서장은 간담회에서 “승진을 축하하며, 더욱 겸손히 주변을 돌아보고, 주민에게 행복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 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