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를 개최해 글로벌 여성친화도시 이미지를 제고하고 여성친화도시 조성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 등을 가졌으며, 지난 2013년에는 전국 최초로 여성친화도시 조성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또한‘여성안심택배함’여성안심지킴이집’운영과 지역사회에의 참여와 소통을 위한 시민참여단 활성화, 여성일자리사업 확대 등으로 여성이 안심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
지난해 8월에는 도내 최초로 여성친화도시 홈페이지를 개설하기도 했다.
시는 이처럼 다양한 여성지원시책을 통해 여성 및 사회적 약자를 위한 권익신장에도 기여함으로써 여성친화도시 제2의 도약의 발판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여성친화도시 재지정을 통해 여성과 가족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여수를 만드는데 행정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성친화도시란 지역정책 및 발전과정에서 남녀가 동등하게 참여하고 그 혜택이 모든 주민들에게 고루 돌아가면서 여성의 성장과 안전이 구현되도록 하는 도시를 일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