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여수시(시장 주철현)는 28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 시상식에서 ‘문화관광 창조도시 조성 정책’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는 2012여수세계박람회 성공 개최를 통해 잘 갖춰진 SOC와 인프라, 도시 인지도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관광개발 정책을 추진함으로써 지역경제 및 국내관광 활성화 정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섬 관광자원의 개발과 국내 최초 해상케이블카 운행, 묘도 전망공원 조성, 이순신 장군 유적코스, 여수밤바다와 국가산단 야경 상품 개발, 해양 레저 스포츠 체험 등 여수만의 특징을 잘 살린 경쟁력있는 관광상품을 개발한데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승옥 여수부시장은 이 자리에서 “세월호 사고 여파로 관광업계가 불황을 겪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의 신 성장 동력산업인 관광산업 육성에 심혈을 기울인 결과로 풀이된다”면서 “감동을 선사할 수 있는 매력적인 관광상품을 지속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지방자치경영대전’은 정부가 지난 2004년부터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문화관광, 지역경제 등 9개 분야 정책에 걸쳐 모범적이고 탁월한 성과를 거둔 지방자치단체를 발굴해 시상하는 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