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일본 후쿠시마 원전 유출수 원인 및 고리원전 노후화에서 대두된 식품 중 방사능오염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해소 및 정확한 방사능물질 검출여부 확인을 위한 ‘2015년도 유통식품 중 방사능 오염 실태조사’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 따르면, 2012년 이후 후쿠시마 원전 유출수에 초점을 맞춰 추진해 오던 본 조사를 세 분야로 크게 구분해 △후쿠시마 원전 유출수 원인에서 기인한 오염도조사 △고리원전 인근 농수산물 오염도조사 △학교급식 재료 방사능 오염도조사로 나눠 실시한다.
방사능 오염실태조사의 전체 검사량은 한정된 장비 및 인력으로 인해 500여 건으로 계획했다.
우선, 후쿠시마 원인 오염도조사에 400여 건, 고리원전 인근 농수산물 오염도조사에 분기별 10건씩 총 40건, 학교급식 재료 방사능 오염도조사에 월 3건씩 총 36건, 그리고 국제정세변화에 따른 특별대상품목 검사 등으로 구성됐다.
본 조사에는 시 보건위생과 및 각 구·군 환경위생과에서 식품수거를 담당하고, 검사는 연구원 식품분석과에서 시행할 예정이다.
한편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지난 2012년 7월부터 2014년 12월까지 연구원에서 시행한 방사능 오염실태 조사결과는 1,135건 검체 중 방사능이 검출된 검체는 없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