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전남테크노파크 등 전라남도 산하 7개 기관이 올해 100개 기업(1조 8천억 원) 유치 목표를 설정하고 기관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키로 했다.
이를 위해 지난해 구성된 전라남도 산하기관 투자유치협의회는 지난 30일 우기종 전라남도 정무부지사 주재로 회의를 갖고, 기관별 기업 유치 목표치와 투자 유치 계획을 점검했다. 협의회는 민선 6기 ‘1천 개 기업 유치’를 위한 산하기관의 총괄 컨트롤 타워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각 기관별 2015년 기업 유치 목표는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54개 기업 △전남테크노파크 12개 기업 △녹색에너지연구원 1개 기업 △환경산업진흥원 5개 기업 △생물산업진흥원 10개 기업 △정보문화산업진흥원 5개 기업 △전남개발공사 13개 기업이다.
지난해 산하기관 투자 실현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율촌산단에 금호석유화학, 녹색에너지연구원은 (주)우전산전, 생물산업진흥원은 (주)비엠티코리아를 유치하는 등 총 57개 기업을 유치했다.
전라남도는 매월 한 차례씩 협의회를 개최해 기관별 기업 유치 목표 달성도를 점검하고, 기업 유치에 걸림돌이 되는 애로사항 및 해결 방안 협의 등 기관 간 협력을 통해 기업 유치에 더욱 박차를 가해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