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이낙연 전라남도지사는 ‘제5회 한일지사회’ 참석 후 주말인 31일 일본 에히메현 오즈시에 있는 강항 선생 유적지와 자전거 도로로 유명한 시마나미 해도를 잇따라 방문했다.
시미즈 히로시 오즈시장의 영접을 받고 환담을 나눈 이 지사는 강항 선생 연구가인 무라카미 쓰네오 씨의 안내로 일본 성리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강항 선생의 유적지를 둘러봤다.
광산구(구청장 민형배)가 27일부터 설치검사를 받지 않은 놀이터 등 어린이 놀이시설에 대한 전수 조사에 들어갔다.
이번 전수조사는 2008년 1월 27일 시행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에 따른 것. 법은 어린이놀이시설물에 대해 설치·유지·운영에 관한 안전기준을 규정하고, ‘설치검사’를 7년 간 유예했다. 26일 이 유예기간이 종료함에 따라 광산구가 조사에 들어간 것이다.
그동안 광산구는 공동주택, 어린이집, 도시공원 등에 설치된 어린이놀이시설 579개소 관리자에게 설치검사를 완료하도록 꾸준히 홍보해왔다. 그 결과 90.3%인 523개소가 설치검사를 완료했다. 이번 광산구의 전수조사 대상은 나머지 56개소다.
광산구 관계자는 “곧 봄철이 다가오고, 아이들이 매일 이용하는 놀이시설부터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주민들과 노력할 것이다”며 “설치검사를 받지 못한 시설을 이용금지하는 소극적인 조사에서 벗어나, 모든 놀이시설이 검사를 통과하는 것은 물론, 지속적으로 안전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