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전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든든 한끼’사랑애(愛) 곰탕 나눔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심명희, 공공위원장 김미경)는 1월 21일 오전 11시 저소득 취약 계층 80세대에 손수 준비한 곰탕을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전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새해를 맞이하여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 한 끼를 대접하고자 성금을 모아 추진하...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한약재, 천연식품에 대한 항균효과 실험 결과, 오미자 등 93종이 병원성미생물에 대해 항균효과를 나타냈으며, 질병 예방과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될 수 있다고 1일 밝혔다.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오미자 등 한약재, 들깻잎 등 자연식품, 후추 등 천연조미료를 대상으로 병원성미생물에 대한 항균효과를 실험한 결과, 식중독균인 장염비브리오균 42종, 황색포도상구균 17종, 리스테리아균 16종 및 대장균 18종에 대해 항균효과가 있는 물질을 확인했다.
특히, 마늘과 오미자는 대장균, 치커리와 들깻잎은 리스테리아균, 복분자는 장염비브리오균, 산수유는 황색포도상구균에 비교적 강한 항균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목단피, 황금, 울금, 강황, 후박 등 한약재는 천연항균제로 가능성을 크게 보였으며, 특히 솔잎은 약하지만 4종의 미생물 모두에서 항균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천연 항균물질은 합성 보존제 및 항생제에 비해 내성세균에 대한 안전성이 높고 인체에 유해성이 적어 화장품, 치약, 구강청정제 등 다양한 분야로의 활용가치가 있으며, 음식물을 통한 질병 억제 가능성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