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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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2015년 1월 기상특성을 발표했다.
기상청의 발표에 따르면 올해 1월 기온은 평년보다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대륙고기압의 세력이 평년보다 약한 가운데 이동성 고기압과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을 자주 받아 따뜻한 공기가 유입됐고,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받을 때 낮 동안에 강한 일사가 더해져 기온이 다소 큰 폭으로 올랐다.
강수량을 살펴보면, 남서쪽에서 다가온 저기압의 영향을 자주 받아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전국에 눈 또는 비가 내렸으며,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했다.
동해안지방은 동풍의 영향을 받아 눈 또는 비가 내린 때도 있었으나, 강수량이 평년대비 50% 미만으로 적은 곳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