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순천시는 설명절 기간 중 아동급식제공자의 고향방문으로 아동들의 결식이 우려됨에 따라 사전에 결식우려 아동을 발굴하고 급식제공 대체수단을 확보하는 등 결식아동급식 지원대책을 활발히 전개할 계획이다.
시는 조·석식 연중지원아동 및 방학 기간 중식지원 대상아동 중 결식우려대상자를 선정, 단체급식소와 음식점 및 도시락 배달에 대한 연휴기간 중 이용가능 여부를 확인해 사전에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연휴기간 동안 휴업으로 이용이 어려운 경우 부식이나 식품권 등의 대체수단을 사전에 제공해 아동급식지원에 차질이 없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지역사회 및 민간의 도움을 받아 합동 급식 네트워크를 구축, 연휴기간에 급식을 제공할 수 있는 이웃주민이나 부녀회, 청년회, 시민·종교단체 등과 아동을 연계 조치할 수 있도록 대책을 수립하는 한편 관내 아동 위원, 여성단체협의회, 시민단체 등 자원봉사 인력활용과 아동급식지킴이의 활동도 강화했다.
시 관계자는 “담당공무원, 급식업체와 상호협의해 아동급식 지원대책을 마련했다” 며 “설명절 아동급식 현장을 방문해 급식시설을 사전 점검하고 긴 연휴로 인해 식중독 등의 질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식중독 예방지침을 안내했다” 고 밝혔다.
한편 순천시 아동급식업체는 황월지역아동센터와 해피락(주)이 선정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