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 협약 체결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2월 23일 오후 4시 대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대한제과협회 울산 동구지부(지부장 이상준)와 매월 취약계층 빵 전달 및 안부 확인을 위한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 협약식을 맺었다.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은 주민들의 ...
전라남도는 시군 복지․여성 업무 담당 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복지정책 도, 시군 관계관’ 회의를 지난 6일 갖고 도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온정 있는 복지 전남 실현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이날 회의에서 전라남도는 올해의 복지정책과 여성정책 추진 방향을 소개하고 사회복지, 노인 및 장애인 복지, 여성․아동․청소년 복지 등 부문별 시책 추진 계획을 설명한 후 상호 의견 개진을 통해 시군 건의사항을 수렴했다.
올해의 복지정책 방향은 복지 현장을 직접 찾아 저소득층, 노인, 장애인, 다문화 등 취약계층을 직접 만나 상담함으로써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촘촘하게 제공,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데 초점이 맞춰졌다.
또 저소득층 자활사업, 노인․장애인․여성 등 일자리 사업을 확대해 일 할 능력이 있는 어려운 분들이 일자리를 통해 스스로 일어설 수 있도록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생산적 복지를 추진키로 했다.
이와 함께 최근에 발생한 염전 종사 및 사회복지시설 장애인 인권 침해, 어린이집 아동 학대사건 등이 재발하지 않도록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교육과 지도․점검을 강화키로 했다.
신현숙 전라남도 보건복지국장은 이날 회의에서 “전남은 저출산 고령화가 갈수록 심화되고 있고, 복지 수요는 증가추세에 있음에도 도 재정력은 열악한 가운데 복지분야에 많은 예산이 투입되고 있다”며 “복지예산이 효율적으로 집행되고, 부정수급 등 누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