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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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시민과 시정을 이어주는 가교역할을 하는‘대전시 e-시정도우미’를 내달 8일까지 공모한다.
‘대전시 e-시정도우미’는 시정 발전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생활 속 시민불편사항을 제보하며, 시정 주요 행사에 참여해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는 대학생 모임으로, 2003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지원 자격은 대전소재 대학 재학생 또는 주소지가 대전인 대학 재학생이며, 활동 기간은 올해 말까지이다.
지원 방법은‘대전시 e-시정도우미’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담당자 전자메일(zepero126@korea.kr)로 보내면 된다.
선발된 대학생은 분야별 자원봉사시간 인정 및 학점 인정, 자원봉사센터 마일리지 부여, 대전명소탐방 등의 인센티브를 받게 되며, 우수 활동 대학생에게는 연말 대전광역시장표창이 수여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공보관실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지난해 대전시 e-시정도우미는 제안 및 제보 386건, 온라인 시정홍보 6,942건, 지역 어르신 정보화교육 보조강사 활동 268건, 사회봉사 112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