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11일 우크라이나 동쪽 도네츠크에서 출근시간에 한 버스정류장 앞에 박격포가 떨어진 것에 대해 정부군의 고의적이 아닌 공격이었다고 지역 군 장교는 전했다.
도네츠크 국방부 부사령관 에드워드 바수린은 11일 저녁 기자회견에서 박격포로 인해 시민 4명이 사망했다고 말했다.
또한 "이 박격포의 목적은 매우 분명하며, 이것은 비극이었다. 버스 내부에 많은 시민들이 있었고 박격포는 버스로 떨어졌다. 이로 인해 운전기사가 사망했고 많은 사상자가 발생했다" 라고 덧붙였다.
바수린은 오전 7시경 버스 정류장에 박격포가 떨어졌고 많은 시민들이 출근길로 번잡했으며 우크라이나정부군은 출근 시간을 목적으로 정한 것이라며 전했다.
또한 같은 날 버스 역 근처 금속 공장에서도 박격포가 떨어져 근로자 1명이 사망했다.
현지 군관계자 통계에 따르면 지난 주 우크라이나 정부군과 동부 친러군의 충돌로 인해 시민 114명이 부상을 입고 58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Audio: Russian/Nats
Locations: Donetsk, Ukraine
Source: China Central Television (CC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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