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11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채플힐에서 백인 남성의 총격으로 숨진 무슬림 학생 3명의 애도를 위해 학생들이 모였다.
23살 데아흐 샤디 바라카트와 그의 와이프 21살 유소르 무함마드, 유소르의 여동생 19살 라잔 무함마드 아부 살하가 노스캐롤라이나 대학 인근에서 숨졌다.
용의자는 46세 크레이그 스티븐 힉스로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슬람에 대한 글을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이에 대해 전세계 무슬림의 분노를 촉발되었고 수천명이 촛불 집회에 참여했다.
데아흐 샤디 바라카트의 누나 패리스 바라카트는 동생의 죽음에 대해 눈물을 흘리며 치대생였던 동생이 운동에도 관심이 많고 농담도 잘하는 나의 멋진 동생이었다며 슬픔을 토로했다.
jv/dw
© 1994-2015 Agence France-Pres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