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충청북도 이시종 지사는 12일 라마다플라자 청주호텔에서 개최된 충북경제 4%실현 비전 선포행사에 참석해 2개사와 투자협약 및 투자의향서를 체결했다.
이날 투자협약은 기업인, 기관·단체장, 시장·군수, 지역국회의원 및 도의원 약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청주 오창 2산업단지에 투자하는 (주)셀트리온제약(대표 서정진)은 완제의약품을 제조하는 제약회사로 도내에는 진천과 오창에 생산공장을 두고 있다. 이번에 생산라인 확충 계획에 따라 오창지역에 신·증설 투자를 진행할 예정으로 고용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투자의향서를 체결한 롱다건설그룹은 대만에서 고급아파트를 건축하는 건설업체로 향후 자회사(Jung Shang, 중상社)를 설립하여 청주 오송지역 및 도내 유명지역에 관광개발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오송지역은 호텔, 쇼핑, 뷰티케어 등 상업시설(Pion Life Island)을 중심으로 투자할 계획이며, 기타지역은 4계절 컨셉의 휴양시설(4Seasons villa)을 연계한 관광개발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향후 충북도내에 사업계획 추진, SPC 설립을 위한 사무소를 설치하고 입지선정, 인허가 등 절차를 이행할 계획이다.
충청북도는 “수도권 규제완화 가속화, 지자체간 투자유치 경쟁심화, 기업의 투자위축 등 열악한 상황에서도 2015년에는 한층 더 강화된 투자유치 전략 다변화를 통해 신·증설, 수도권 이전을 이끌어 내기 위해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