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12일 우크라이나 협정 타결로 종료된 후 하루만에 정부군과 반군의 충돌로 시민 3명과 8명의 군인이 숨졌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친러 반군 관계자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동부 루간스크에서 포격으로 인해 3명이 숨지고 5명 이상이 부상을 입었다고 전했고 우크라이나군에 따르면 8명의 군인이 숨지고 34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전했다.
양측은 이번 일요일을 시작으로 더이상 분쟁 지역에서 충돌을 하지 않기로 평화협정을 타결했다.
한편 우크라이나 동부지역에서 지난해 4월부터 정부군과 친러시아 반군의 충돌로 인해 5,486명이 사망하고 13,000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유엔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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