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 협약 체결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2월 23일 오후 4시 대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대한제과협회 울산 동구지부(지부장 이상준)와 매월 취약계층 빵 전달 및 안부 확인을 위한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 협약식을 맺었다.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은 주민들의 ...
전라남도가지난 2012년부터 ‘정보화사업 사전 심의 제도’를 실시해 정보화 예산 4억 2천여만 원을 절감했다.
전라남도는 본청 실과와 직속기관, 사업소에서 정보화사업 추진 시 개별적으로 서버 등 정보 자원이 도입돼 시스템 도입 관리 비용이 지속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지난 2011년 말 ‘정보자원 통합관리 기본 계획’ 마련했다.
이후부터 지금까지 ‘농업박물관 홈페이지 구축’ 사업 등 총 22개의 정보화 사업에 대해 사전 심의를 실시했다.
이 제도는 전라남도 현업부서의 정보화사업 추진 시 예산 편성 이전 단계와 사업 발주 전에 사업의 적정성과 정보자원 공동 활용 가능성을 정보화담당관실에서 검토, 조정해 불필요한 예산 투자를 방지하자는 취지에서 도입됐다.
전라남도는 올해도 신규 정보화 사업에 대해 사전 심의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2016년 추진 정보화 사업의 예산 타당성 및 사업 투자 효과를 검토하기 위한 정보화사업 심의위원회를 10월 중 개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