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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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설관리공단이 안치구수 증가와 설 연휴기간 성묘객 집중으로 인해 대전 추모공원을 찾는 성묫길 혼잡이 예상됨에 따라 ‘분산성묘’와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한다고 밝혔다.
대전 추모공원은 설 연휴기간(2.18~22, 5일간)동안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 2시간씩 연장 운영하며, 화장장(정수원)도 시민편의 증진을 위해 정상 운영한다.
추모공원을 찾는 성묘객들이 불편 없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인근부지에 임시주차장을 마련했으며, 주변환경과 실내․외 제단 38개소를 정비하는 등 성묘객 맞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공단 관계자는 “벌말삼거리~흑석동 간 신설도로 개통으로 일반차량과 성묘객차량 분산을 유도하여 원활한 소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서부경찰서와 합동으로 교통을 통제한 계획이지만, 여전히 교통체증이 극심할 것으로 예상되니 가급적 분산성묘와 대중교통을 이용해 줄 것”을 거듭 강조하였다.
한편, 대전 추모공원으로 가는 버스노선은 시내버스 21, 22, 23, 24, 25, 26번을 이용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