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다자녀가정 대학등록금 지원...교육비 부담 완화
원주시는 다자녀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다자녀가정 특별지원(대학등록금)’ 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보호자가 6개월 이상 원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하는 가정의 만 24세 이하 둘째아 이후 자녀다.대학등록금 중 장학금 수혜 금액을 제외한 실제 납부액에 대해 생애 1...
16일 우크라이나 데발체베에서 우크라이나정부군과 친러 반군의 충돌이 휴전 합의에도 불구하고 계속 이어지고 있다.
반군은 충돌에 의해 숨져 눈에 덮힌 우크라이나군 3명의 시신을 보여줬고 전략적으로 철도에 몸을 숨기고 끊임없이 대포를 사용해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또한 데발체베 한 숲에 숨어 6대의 탱크 뿐만 아니라 장갑차와 대포를 이용해 우크라이나군에게 포격을 가했다.
우크라이나와 친러의 충돌로 미국은 친러 반군이 러시아군에 도움을 받아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휴전 파기를 우려하며 공격을 비난했다.
반군은 이에 대해 데발체베는 자신의 땅이라며 물러나지 않을 것이라고 강력하게 언급했다.
한편 우크라이나군은 휴전 합의가 된 이후 하루 사이에 반군이 100여차례 공격을 가해 5명이 사망하고 25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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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io: NATURAL WITH RUSSIAN SPEECH
Locations: CHORNUKHINE, UKRAINE
Source: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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