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
국립수목원은 지난 16일 설 연휴를 앞두고 주위 어려운 이웃들을 찾았다.
이 날 국립수목원장과 직원들은 국립수목원 인근의 포천시 소흘읍 무림리와 직동리의 어려운 주민들을 방문하여 전 직원의 마음을 모은 쌀과 상품권 등을 전달하였다.
도움을 줄 대상은 각 지역 이장과 주민들의 추천을 받았으며, 이에 따라 고령의 어려운 이웃 세 분과 온정을 나누게 되었다.
국립수목원은 해마다 사랑의 땔감나누기, 연말 연시 어려운 이웃 돕기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해오고 있다.
국립수목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고 함께 할 수 있도록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