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은평구(김우영 구청장)는 은평구의 산책명소인 불광천에 보행교 공사가 완료되어 불광천 좌․우안을 자유롭게 횡단하며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불광천을 이용하는 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불광천 보행교 설치공사는 2013년 서울시 참여예산사업에 응모하여 우선사업으로 선정되어 2014년 공사를 시작하게 되었다.
불광천 보행교의 준공으로 불광천 이용 주민들의 편리하고,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하게 되었고, 특히 어린이, 고령자, 장애인 등 이동 취약계층이 보다 편리하게 접근하고 쉽게 이동할 수 있도록 보행동선을 확보하였다.
또한 은평구 각종 행사를 개최하는 수변무대 쪽에 징검다리를 추가 설치하여, 주민들의 이동 편의성도 확보하고 행사진행에 편의를 제공하게 되었다.
구청 관계자는 “본 사업의 준공으로 불광천을 이용하는 구민의 발걸음이 한결 가벼워지고, 불광천이 활기가 넘치는 은평구의 지역 명소로 자리메김하게 되었다” 며 “또한 인근 대림시장과의 접근이 용이해져 전통시장의 상권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게 되었다.”고 기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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