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 협약 체결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2월 23일 오후 4시 대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대한제과협회 울산 동구지부(지부장 이상준)와 매월 취약계층 빵 전달 및 안부 확인을 위한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 협약식을 맺었다.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은 주민들의 ...
전라남도가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으로 추진한 2015년 노인사회활동교육센터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국비(운영비 3천만 원․부대경비 14만 3천 원/1인당) 지원을 통한 노인 일자리사업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23일 밝혔다.
노인사회활동교육센터는 근로의사와 능력이 있는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교육을 통해 노인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에게 업무의 적응력을 높이고, 직장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사전 보수교육을 실시한다. 또 참여 기업과 협의를 통해 해당 직무 내용에 대한 직무 교육도 함께 실시한다.
현장훈련 지원 강화를 통한 노인의 역량 강화와 사회활동 활성화 도모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노인사회활동교육센터 수행기관으로는 (사)대한노인회전남연합회가 선정됐으며, 오는 4월부터 교육생을 모집한다.
전라남도는 지난 2012년부터 3년 연속 노인 사회활동 지원사업 보건복지부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올해도 상사업비 56억 원을 추가 확보해 2만 2천 명(476억 원)의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하게 됐다.
신현숙 전라남도 보건복지국장은 “노인 사회활동 교육센터를 통해 어르신들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교육으로 맞춤형 다양한 일자리를 개발․보급하는데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며 “노인 일자리 창출이 어르신을 위한 최고의 복지라는 생각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일자리 발굴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