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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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설 명절, 해빙기 등 안전 취약시기를 맞아 안전 점검과 안전교육, 홍보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품종관리센터는 안전점검반을 구성하여 지난 11일부터 24일까지 청·관사 시설, 센터 내에 있는 채종원과 재배시험포지 등 산림현장시설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했고 가스·전기·소방 등은 전문 업체를 통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산림작업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작업인력을 대상으로 산림안전 사고의 다양한 사례와 사고 대처 요령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지난 12일에는 센터 직원 30여명이 충주시 수안보면 일대에서 안전취약시기 전후로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 예방을 중심으로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상인 센터장은 “안전사고가 발생한 후 뒤늦게 후회하지 않도록 미리 점검해 예방하는 게 중요하다.”며 “안전 불감증 해소를 위한 안전 문화 정착에 다 같이 힘쓰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