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미국 전 대통령 빌 클린턴이 아이티 수도 포르토프랭스에 콜레라 치료 센터를 방문했다.
UN 아이티 특사로 임명받은 빌 클린턴 미국 전 대통령은 지난해 아이티 카리브해에서 지진으로 입은 피해에 재건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빌 클린턴은 이 날 영화배우 숀팬과 함께 아이티를 방문해 아이티 외곽에 위치한 라임 농업 개발에 대해 관심을 가졌다.
콜레라 치료 센터를 둘러본 클린턴은 포르토프랭스에 있는 한 호텔에서 아이티 대통령 미셸 마르텔리를 만나 아이티를 도울 기회를 갖게되서 감사하며 환영해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현재 아이티에서는 콜레라로 인해 8,500명이 숨지고 2010년 이래로 700,000명이 감염되었다.
콜레라는 탈수로 인해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고 심한 설사를 일으키며 위생에 주의해야한다.
Source Format: HD
Audio: NATURAL WITH ENGLISH SPEECH
Locations: PORT-AU-PRINCE, HAITI
Source: REUTERS
Revision: 2
ⓒ로이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