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다자녀가정 대학등록금 지원...교육비 부담 완화
원주시는 다자녀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다자녀가정 특별지원(대학등록금)’ 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보호자가 6개월 이상 원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하는 가정의 만 24세 이하 둘째아 이후 자녀다.대학등록금 중 장학금 수혜 금액을 제외한 실제 납부액에 대해 생애 1...
미국 전 대통령 빌 클린턴이 아이티 수도 포르토프랭스에 콜레라 치료 센터를 방문했다.
UN 아이티 특사로 임명받은 빌 클린턴 미국 전 대통령은 지난해 아이티 카리브해에서 지진으로 입은 피해에 재건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빌 클린턴은 이 날 영화배우 숀팬과 함께 아이티를 방문해 아이티 외곽에 위치한 라임 농업 개발에 대해 관심을 가졌다.
콜레라 치료 센터를 둘러본 클린턴은 포르토프랭스에 있는 한 호텔에서 아이티 대통령 미셸 마르텔리를 만나 아이티를 도울 기회를 갖게되서 감사하며 환영해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현재 아이티에서는 콜레라로 인해 8,500명이 숨지고 2010년 이래로 700,000명이 감염되었다.
콜레라는 탈수로 인해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고 심한 설사를 일으키며 위생에 주의해야한다.
Source Format: HD
Audio: NATURAL WITH ENGLISH SPEECH
Locations: PORT-AU-PRINCE, HAITI
Source: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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