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다자녀가정 대학등록금 지원...교육비 부담 완화
원주시는 다자녀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다자녀가정 특별지원(대학등록금)’ 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보호자가 6개월 이상 원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하는 가정의 만 24세 이하 둘째아 이후 자녀다.대학등록금 중 장학금 수혜 금액을 제외한 실제 납부액에 대해 생애 1...
반기문 UN 사무총장이 25일 파라과이를 방문해 빈곤과 기후 변화 해결를 위해 더 큰 국제 협력을 촉구했다.
UN 사무총장 반기문은 56년만에 파라과이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파라과이와 브라질 협력의 세계 최대 수력발전소인 이타이푸를 방문했다.
이어 반 총장은 파라과이 대통령 오라시오 카르테스와 회담을 가지며 파라과이 개발도상국에 지속가능한 미래 발전을 형성하고 빈곤 근절 목표에 대한 의지를 강화해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UN 새천년개발목표와 관련해 9월 뉴욕에서 세계 지도자들이 재결합 해 지구를 보호하고 빈곤의 종식에 다 함께 작업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반 총장은 27일까지 3일간의 파라과이 일정을 끝으로 칠레 대통령을 만날 예정이다.
Source Format: SD
Audio: NATURAL WITH ENGLISH SPEECH AND SPANISH NARRATION
Locations: ASUNCION, PARAGUAY
Source: TELEFUTU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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