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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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가 제네바모터쇼를 통해 ‘티볼리’의 해외 시장 공략을 위한 글로벌 론칭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오는 3월 3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15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되는 ‘2015 제네바 모터쇼(85th Geneva International Motor Show)’에서 쌍용차는 국내에서 지난 1월 출시해 선풍적인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My 1st SUV ‘티볼리’를 해외에 첫 선을 보이며 글로벌 시장공략에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이다.
쌍용자동차는 이번 제네바모터쇼에서 ‘New Start with Tivoli’ 전시 콘셉트로 420㎡의 전시 공간을 마련하여 ‘티볼리’를 비롯해 ‘코란도 스포츠’, ‘코란도 C’, ‘렉스턴 W’, ‘코란도 투리스모’ 등 차량 7대를 전시하여 유럽을 비롯하여 전세계에 판매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제네바모터쇼 프레스데이 기간(3월 3~4일)에는 ‘티볼리’의 특장점을 부각시킬 수 있는 ‘티볼리’만의 특별한 전시를 진행할 예정이다.
‘티볼리’의 개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댄디 블루 2-tone, 플라밍 레드 2-tone, 재즈 브라운, 아이스캡 블루, 실버 등 다양한 외관 색상과 개성에 따라 연출 가능한 커스터마이징 아이템은 물론 전기차 콘셉트카 ‘Tivoli EVR’을 선보이며 ‘티볼리’의 매력을 한층 배가시켜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