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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가 희망2015나눔캠페인 성금모금 및 연말연시 소외계층돕기에 앞장선 유공 시민 및 단체 등 7명에게 2일 감사패를 수여했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부흥산업(대표 윤광수), 목포농업협동조합(조합장 오정숙), 초원건설(대표 국방현), 목포도시가스(대표 정경오), 씨월드고속훼리(대표 이혁영), 태원여객·유진운수(대표 이한철), 새마을지도자회장(정상훈) 등에게 나눔 실천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들은 8천여만원 상당의 성금 및 물품을 기탁해 연말연시 외롭게 지내는 소외계층에게 사랑의 온기를 불어넣는데 적극 나섰다.
박홍률 시장은 “그동안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과 봉사활동을 하신 분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사랑의 손길이 계속해서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