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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세관(세관장 강한석)은 3월 3일 『제49회 납세자의 날』을 맞이하여 국민의 성실납세 및 관세행정 협조에 감사의 뜻을 전달하기 위해 기념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서 강한석 여수세관장은 작년 급변하는 세계경제 여건 속에서도 성실 납세한 수출입업체와 납세자 등에 대하여 감사의 뜻을 전하였으며, 올 한해에도 지속적인 규제완화를 통해 업체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특히 자금사정이 어려운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분할납부 및 납기 연장 등을 통해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하였다.
이어「세금을 아는 주간」(3월2일∼3월8일)행사의 일환으로 대림산업(주) 이규정 공장장을 일일 명예세관장으로 위촉하여 수출입통관, 관세환급 및 항만감시업무 등 세관 업무를 체험하는 행사를 가졌다.
지난해 여수세관은 관세청 전체 세수의 8.1%에 해당하는 총 5조1,602억원을 징수하여 국가재정수입확보에 크게기여 하였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