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다자녀가정 대학등록금 지원...교육비 부담 완화
원주시는 다자녀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다자녀가정 특별지원(대학등록금)’ 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보호자가 6개월 이상 원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하는 가정의 만 24세 이하 둘째아 이후 자녀다.대학등록금 중 장학금 수혜 금액을 제외한 실제 납부액에 대해 생애 1...
미국 오바마 대통령이 이란 핵 협정에 대해 이스라엘 총리가 실현 가능한 대안을 제공하지 않고있다고 비판했다.
이에 이스라엘 총리 베냐민 네타냐후는 미국 주도 이란 핵 협상이 진행되는 의회에서 "미국 주도 이란 핵 협상은 나쁜 협상이며 이란의 핵은 막지 못할 것이다. 국제 사회가 단결하고 협상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미국 오바마 대통령은 "이스라엘 총리 베냐민 네타냐후는 오로지 핵무기를 획득하는 것으로부터 이란을 방지하려는 계약에만 동의하고 있다"고 전해 앞으로 이란 핵 문제를 둘러싼 미국과 이스라엘의 갈등이 고조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오바마 대통령은 이란 핵무기 개발 저지 협상을 추구하고 있는 반면 이스라엘 총리는 과거 북한처럼 또다시 속을 것이라며 협상에 반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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