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칠레 남부에 위치한 화산에서 폭발이 일어나 인근 마을 주민 3600명이 피신했다.
이번 화산 폭발이 일어난 빌라리카 화산은 칠레에서 가장 활동량이 많은 화산으로서 오전 3시경 15년 만에 용암과 화산재가 분출하기 시작했다고 국가 비상사태 사무소는 전했다.
시민들은 오전 3시경 인근 대피소로 피신했고 오전 10시경 화산 활동이 진정되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칠레 대통령 미첼 바첼레트는 오전 현지 관계자들과 긴급 대책회의를 열어 폭발의 영향으로 인한 국가 비상 자금을 진행했다.
또한 화산 폭발이 일어난 빌라리카 화산 인근 학교에 휴교령을 내렸고 인근 마을 또한 폐쇄령이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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