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미국 오바마 대통령이 14일 50년 전 인권운동가 마틴 루서 킹 목사가 흑인 참정권을 획득하기 위해 행진했던 역사적인 도시인 엘라베마주 셀마를 방문한다.
1965년 3월 7일 600명의 흑인들과 함께 루터 킹 목사가 미국 민주주의와 흑인 참정권을 요구하기 위해 행진을 했고 이 과정 중 경찰들과 충돌이 있었다.
오바마 대통령은 최근 마틴 루터 킹을 주제로 한 영화인 '피의 일요일 사건'을 다룬 영화 '셀마'가 오스카 후보에 오르면서 셀마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역사와 명성에 대해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고 전했다.
존 루이스 하원 의원은 킹 목사는 여전히 내 삶의 등불 이라며 킹 목사와의 일화를 언급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번 셀마 방문에 가족과 함께 갈 것이라며 자신의 발전을 촉진하고 자신의 딸을 생각나게 할 수 있는 기회일 것이라며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이 어떠 한 것이든 바꿀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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