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을미년 풍년농사를 기원하는 농업인의 손길이 바쁘다. 아직 쌀쌀한 공기가 감돌지만 만물이 소생하는 봄의 기운이 가득 찬 들녘에서 결실의 기쁨을 위해 부지런히 움직이고 있다. 풍년농사를 위한 바쁜 손놀림은 비단 농업인만이 아니다.
한국농어촌공사 또한 우리 농업인에게 올해 역시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위하여 영농활동의 제반시설물의 기본부터 철저히 살피고 있다.
한 세기 넘게 한국농어촌공사는 저수지, 양 · 배수장 등 농업기반시설물로 영농에 필요한 양질의 용수를 적기에 공급함으로써 농업생산성 향상에기여하였고,나아가 가뭄과 홍수 등 자연재해에 효과적인 대처로 시설물과 농작물을 보호하였다.그리고 시설물의 현대화를 통해 저비용·고효율의 과학적인 시설물 유지관리에 주력하고 있다.
따라서 나주지사(지사장 박광호) 또한 황금빛 들녘을 위한 첫걸음으로 관내 농업기반시설물 및 적기적량의 급수대책의 기본이 되는 우리나라 최대 농업용수공급 호수인 나주호의 활용계획과 영농생명선인 용수간지선 점검에 집중하고 있다.
관내 『나주호』용수간지선은 영산강농업종합개발 1단계 사업으로 1976년 09월 준공하여 현재까지 농업용수 공급과 하천유지수를 흘러 보내는 주요 역할을 하고 있으며, 다도면 판촌리 시점에서 공산면 상방리 종점까지 연장 71㎞ 용수로를 지나 나주평야의 곡창지대를 촉촉이 적셔주는 농업기반시설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