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광양시(시장 정현복)는 저소득층 및 55세 이상 사회적 취약계층 등 26명을 선발하고 공공산림가꾸기 일자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공공 산림가꾸기 사업은 저소득층 및 청년실업자를 산림사업에 고용하여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공익적 기능이 큰 산림을 보다 가치 있는 경제․환경 자원으로 가꾸는 것으로, 시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3억 6천만 원(국비 2억, 시 1억 6천)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사업 참여자들은 지난 3월4일부터 12월까지 주요도로변 및 등산로 주변, 생활권 주변 산림에서 숲 가꾸기 사업으로 발생하는 산물을 수집해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땔감을 지원하게 된다.
또, 본 사업을 통해 산림바이오매스 활용촉진 및 산림재해 예방에 기여하고 산림사업을 통해 산림에 대한 국민적 이해와 관심을 증진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공공 산림가꾸기 사업 참여자에게 10개월 간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심신의 건강증진과 가정경제의 안정화를 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사업비 2억 원을 추가 확보하여 공공 산림가꾸기 일자리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2014년에는 공공산림가꾸기 일자리 사업으로 숲 가꾸기 지역 25ha 산림에서 450톤의 산물을 수집하여 160농가에 사랑의 땔감(160톤)으로 지원 하고, 290톤은 산림바이오매스 자원으로 활용했다.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