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광양시(시장 정현복)는 우리 지역 농업의 6차 산업을 선도적으로 이끌어갈 광양시 6차산업연구회의 창립총회가 지난 3월 3일, 농촌체험관에서 창립회원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고 밝혔다.
6차산업연구회는 지난해 친환경농업대학 6차산업반 수료생들과 관광농업반(2013) 수료생들을 중심으로, 농산물 생산 가공 관광농업이 유기적으로 결합한 6차산업에 관한 과제연찬 및 활동을 하자는 취지로 결성됐다.
이날 총회에서는 초대회장(김한석, 54세) 선출과 함께 연구회 정관 및 연간 활동계획을 수립하였으며, 지역 축제 참가 방안 협의 및 농산물 마케팅을 위한 회원 농가단위 사업계획서 수립에 대해서도 심도 깊은 토론을 벌였다.
김한석 회장은 취임사에서 “아직 6차 산업이라는 단어가 소비자뿐 아니라 농업인들에게도 생소한 단어일 수 있다.”고 말하며, “단순하게 생각해 농업인은 ‘생산하고, 제조하고, 체험하고, 3고!’의 시너지 효과를, 소비자는 ‘먹고, 보고, 즐기고, 3고!’ 의 일석삼조를 누릴 수 있다며 3월 3일을 창립총회 날짜로 잡은 것도 이와 같은 의의를 담고 있다.”고 말했다.
시 김병호 농산물마케팅과장은 6차산업연구회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는 자리에서 “생산하는 1차 산업과 제조 가공하는 2차 산업을 3차 산업인 서비스업과 연계시켜 농촌자원을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는 6차 산업 이야말로 농산물 개방시대에 발맞춘 선진적인 수익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고 밝히며, “이번 연구회 창립으로 소비자에게는 새로운 소비 트렌드를 제시하고 농민에게는 기존의 자원을 활용하여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할 수 것”이라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