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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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전라남도 주관 지방세 징수율 올리기 추진계획에 의거 지방세 체납액 줄이기에 총력을 다해 지난해에 이어 도 목표 징수율을 초과 달성하는 한편 6개 면이 체납 없는 면으로 선정되어 전남도로부터 상사업비와 포상금을 받을 예정이다.
군은 열악한 지방재정 수요에 충족하기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지난달 말까지 4개월 동안 체납액특별징수기간으로 설정 운영하여, 고질체납자에 대한 자동차세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부동산 압류, 공매의뢰, 예금 압류 등 행정처분을 강행하는 한편 전남합동체납징수기동반(1개반 4명)과 군 자체 합동징수반(2개반 7명)을 편성하여 적극적인 징수 활동을 펼쳤다.
그 결과 소안면(99.8%)을 비롯해 5개 면(약산, 생일, 청산, 보길, 금당)이 체납 없는 면으로 목표 달성하였으며, 특히 완도읍은 군 전체 징수액의 67.5%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6개 면에 이어 7위의 징수율을 거양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군은 2014 지방세 체납액 징수 우수 읍면과 공무원을 선정해 5월중으로 기관별, 개인별로 각각 포상금 인센티브 49백만원(도비12, 군비37)를 지급해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고, 미징수분은 2015년 징수대책에 반영하여 지방세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한편, 완도군은 채권확보가 어려운 고질체납자에 대해서는 부동산과 예금조회 등을 통한 지속적인 추적과 행정처분을 병행하여 끝까지 체납액을 징수해 조세 징수의 형평성을 실현하기로 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