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전라남도자원봉사센터(이사장 최상준)는 11일까지 이틀간 강진 다산수련원에서 ‘2015 청소년 나눔자원봉사 교육강사 양성과정’을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자원봉사의 가치와 철학, 강의기법 및 프리젠테이션, 청소년 기부문화 활성화 등 전문 자원봉사교육으로 진행된다.
전라남도자원봉사센터는 전남청소년미래재단과 공동 주관해 지난달 13일까지 교육강사 모집을 한 결과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과 사회복지사, 청소년지도사, 요양보호사, 퇴직교사, 자원봉사단체 리더, 개인봉사자 등 여러 분야에서 접수했다. 총 57명의 신청자 중 교육강사 양성 과정을 이수하면 청소년 나눔자원봉사 교육 강사 자격이 주어진다.
특히 올해는 전남청소년미래재단과 청소년 자원봉사 활성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도내 청소년들에게 나눔과 자원봉사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고, 봉사하는 습관을 길러 더불어 함께 사는 건강한 전남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는 방침이다.
한편 지난해 전남자원봉사센터는 22개 시군자원봉사센터와 도교육청과 연계해 ‘찾아가는 청소년 나눔자원봉사교육’을 통해 초․중․고등학교 217개 학교, 4만 8천여 명의 학생들에게 나눔과 자원봉사 교육을 실시했다. 그 결과 청소년자원봉사 등록자가 4만 3천529명을 기록, 전년도에 비해 무려 20%가 늘었고, 학교폭력 건수는 352건으로 50%가 줄었으며,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 활동도 눈에 띄게 늘었다.
이성태 전라남도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은 “초․중․고등학교뿐 아니라 기업 및 기관단체 등의 나눔과 자원봉사교육 활성화를 위해 전문강사들을 양성, 체계적인 자원봉사 활동으로 훈훈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전남자원봉사센터 061-287-1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