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온화한 남도 산야에 전국에서 가장 먼저 봄을 알리는 꽃봉오리들이 피어오르면서 곳곳에서 봄 나들이객을 맞으려는 봄꽃 축제가 펼쳐진다.
12일 전라남도에 따르면 남도의 봄소식을 가장 먼저 알리는 ‘광양 매화축제’와 ‘구례 산수유꽃축제’가 14일과 21일 개막, 봄꽃을 즐기려는 봄나들이객들에게 손짓하고 있다.
4월에는 ‘목포 꽃피는 유달산 축제’, ‘신안 튤립축제’ 등 다채롭고 이국적인 봄꽃 축제가 이어져 남도의 봄은 진한 꽃향기로 가득해진다.
지역 봄 축제도 다채롭다. 3월 20일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를 시작으로 청산도 슬로우걷기 축제, 영암 왕인문화축제, 고흥 우주항공축제 등 도내 곳곳에서 열린다.
전라남도는 봄꽃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의 편의 제공을 위한 축제 안내 홍보물을 시군과 공동으로 제작, 전국 관광 안내소, 지역홍보센터, 기차역, 터미널, 고속도로 휴게소 등 다중 집합장소에 상시 비치해 배부할 계획이다.
심남식 전라남도 관광과장은 “남도 봄꽃은 수도권 지역보다 보름 이상 빨리 개화하므로 봄꽃 구경을 원하는 분들에게 최고의 축제가 될 것”이라며 “겨우내 지친 몸과 마음의 힐링을 위해 남도 봄꽃 축제장 방문을 적극 권장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