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 도민인권증진시책 추진방안 토론회.
충남도는 12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도민인권 증진 시책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송석두 도 행정부지사, 우주형 도 인권증진위원장과 인권증진위원, 관련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토론회는 올해 도민 인권 증진 시책 부문별 추진계획 설명, 토론 및 자문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송석두 부지사는 “지난해 인권위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많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가 인권의 가치를 한 번 더 뒤돌아보고, 도민 모두가 더 행복한 사람 냄새 나는 세상을 만들어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우주형 위원장은 “올해는 충남도 인권 정책의 초석을 다지는 원년으로, 지난해 수립한 인권 정책 기본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해 도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인권 행정을 펼치자”고 말했다.
한편 도는 올해 도민 인권 증진을 위해 인권 공감대 조성 등 7개 부문 61개 시책에 75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자할 계획이다.
부문별 중점 추진 시책은 아동·청소년의 인권 의식 제고 및 인권 보장 7개 수요자 중심의 맞춤식 장애인복지정책 추진 8개 노인 인권침해 예방을 위한 고령 친화적 사회 환경 조성 4개 충남의 특성에 맞는 여성정책과제 추진으로 여성인권 제고 3개 시책 등이다.
또 농민·농촌·농업의 가치 인식 제고로 농민 인권 보장 4개 이주민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기반조성 및 기본권 보장 23개 인권가치 확산 및 인권공감대 조성 12개 시책 등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