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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문화공동체 투게더광산 우산동위원회(위원장 김철주)가 주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새봄맞이 희망의 꽃씨 나누기 행사’를 빛고을국민체육센터 앞에서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서 단체 회원들은 주민들에게 튤립·팬지 등 5개 종류의 화분과 꽃씨를 비롯해, 상추·쑥갓 등 10여종의 채소씨앗을 나눠줬다. 아울러 위기에 처한 주민을 돕는 ‘긴급지원제도’도 홍보했다.
김철주 위원장은 “새봄을 맞아 우산동 전역에 꽃과 함께 희망이 깃들기를 바란다”며 “올해도 더 따뜻한 우산동을 위해 많은 나눔활동을 기획하고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