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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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의 바누아투 섬에서 태풍 '팸'의 여파로 어린 소년이 호주 의사로부터 치료를 받고 있다.
지난 18일 바누아투에 태풍 피해로 인해 식량과 식수가 부족하고 대피소 또한 부족해 최악의 사태가 벌어졌다.
또한 태풍의 피해로 현재 11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바누아투는 열대성 폭풍이 잦은 섬나라로 알려져있다.
AFP PHOTO / JEREMY PIP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