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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1일부터 2015년 2월 25일 단속시까지 은평구 역촌동 소재 학교환경위생정화구역내(유치원 168m) 위치한 주택가 상가건물 지하창고(약100㎡)에서 불법 ‘바다이야기’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학교보건법위반, 사행행위 등 규제 및 처벌 특례법위반)로 업주 S씨(남, 50세)등 4명을 검거, 그중 업주 S씨를 구속하고, 게임기 50대, 현금 625만원을 압수하고, 2014년 12월 25일부터 2015년 3월 10일 단속시까지 경기 고양시 덕양구 소재 농지상의 조립식 판넬 창고건물을 임대하여 ‘바다이야기’ 게임 설치하고 불법 영업한 업주 C씨(남, 56세, 구속) 등 4명을 검거하고, 게임기 47대, 285만원을 압수하였다.
또한, 서울지방경찰청은 학교환경위생정화구역내에서 불법영업한 신변종 성매매업소 등 총 488건을 단속하여 단속된 업소에 대해서는 자치단체 및 서울시교육청에 통보, 영업정지․폐쇄 등 신속히 행정처분 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지방경찰청(광역단속수사팀)에서는 사행성을 조장하고 서민경제를 위협하는 불법 사행성 게임장에 대해 지속적인 단속을 추진하고, 기업형 성매매업소(풀살롱) 단속을 실시, 범죄수익금에 대하여는 기소前몰수보전을 적극 신청하고 건물주에 대해서도 처벌을 강화하는 하는 등 건전한 사회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